다른 지점에 비해 평점이 1점 이상 늦은 이유를 알겠습니다. 가족여행이라 테이블 붙여 앉으려 인원 기재하고 1시간 가까이 대기하여 시간맞춰 방문했는데 테이블 따로 앉으라하고, 붙여달라는데 아주아주 많이 기다릴 수도 있다고 응대하시고 자리를 붙여주시려는 노력이 전 혀 없었습니다. 그저 따로 앉으라는 눈치를 너무 주셔서 그냥 떨어져 앉았습니다. 5분도 안되어 옆자리가 비더군요? 이미 따로 주문도 다 넣은데다, 어른이 같이 앉아 도와주며 먹어야하는 아이도 있고 여러메뉴 함께 먹어보고 싶었지만 불편함을 참고 그냥 먹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