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오면 방문했던 곳인데 예전과 다른 느낌이 많이들었고 매장도 지저분했어요.
글고 양이 너무 적어요. 4인 가족이 밥 한끼를 먹었는데도 아이들조차 배부르지 않다고하니 그렇다고 저희가 대식가도 아닌데 본점과 너무 다르네요. 내용보니까 저희만 느끼는게 아닌것 같은데 그냥 무시하신가봅니다. 손님들 돌아서면 무섭습니다. 반찬도 이 가격에 구성이 맞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안타까워 끄적이지만 또올 마음은 없을것 같네요.
대기 이용자
불친절하고
음식 장사하는곳의 기본인
성의라는게 1도없네요!
다른 식당 안가보시나요? 얼마나 친절하고 맛있는곳이 많은데 아무리 관광지라지만 너무 심각한 식당을 더올일 없지만 경험했네요.
개인적 느낌이 아니라 일행 모두가 요식업하는 대표들인데 여행왔다가 들려봤지만 후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