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점가서 먹고 또 먹으러 갔더니 사람많아 2호점으로 갔지만
간판과 메뉴만 같고 반찬도 너무 부실했고 안내도 불친절했고 비빔밥과 물회 고기는 가격도 같으면서 심하게 차이가 났어요. 같은 상호를 쓰면서 주인이 다른건지 밥 먹으러가서 돈을 버린 기분들어 상당히 기분 안좋네요. 관광객들 찾는 식당이라고해도 이렇게 양심없이 장사하는건 아니지않나요? 명성?을 생각한다면 이렇게 못할텐데 말을해도 반응도 없네요.
혜빈****
괜찮음 먹을만함 굳굳
대기 이용자
서비스도 개판이고 음식양도 너무 사악하네요. 이런 비빔밥을 돈주고 사먹는 선택이 잘못됐겠지요. 고추장도 텁텁해서 맛도없고 육회는 찾아볼수도 없고 팩트는 너무 불친절해서 다시오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