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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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cherie 27은 프랑스 컨셉의 베이커리 카페로
프로피테롤, 쇼숑 오 뽐므, 휘낭시에, 라따뚜이 키쉬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갓 나온 따듯한 파이, 잘 내려진 커피와 함께 사랑하는 사람과 따듯한 공간에서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ma cherie 는 프랑스어로 my baby 라는 연인간의 애칭입니다.
'Tu es la creme dans mon cafe'는 넌 내 커피의 크림같은 존재이다.라는 의미로, 화자는 남성이며 그가 사랑하는 연인에게 정성을 담아 커피를 내려주고 연인을 위해 오븐에서 갓 나온 디저트를 준비하여 내어주는 상황을 그려보세요.
위 컨셉을 중심으로 마셰리에서 제조 및 제공되는 모든 디저트와 음료는 맛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재료들을 단가보다 맛을 기준으로 두어 프랑스산 밀가루와 초콜릿, 버터 등 최상의 재료들을 엄선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조 공정또한 연인에게 정성을 담아 소중히 내어준다는 생각으로 정직한 제조공정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음료와 디저트, 매장 인테리어와 소품까지
마치 프랑스의 작은 베이커리 카페에 온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구상했습니다.
너무 빠르지 않은 음악 템포와 차분한 매장의 무드, 사랑하는 이와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따듯한 공간'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빠른 속도로 밀린 주문을 밀어내기보다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단 하나의 주문도 정성껏 준비해 내어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