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밀려드니 음식이 동나고 채 나오기도 전에 계속 입장시키고 메뚜기떼 지나간듯 텅텅 사람들 빈접시 들고 다니고 그나마 나오는 음식도 급하게 만들어서인지 탄맛 스파게티 간장은 밍밍하게 짠맛이 없어서 초밥 느끼해서 많이 못먹겠고 탄산도 안채워놔서 물반 음료반에 탄산도 다 빠지고 비린조개에 진심토할뻔 좋은날 갔는데 기분 망침
여기 계산 실수는 습관적이신듯 잘 확인하셔야할것같네요
대기 이용자
딸 아이의 졸업으로 방문하게 되었네요.원래 쿠우쿠우를 좋아해서 폐업한 괴정점, 창원,포항등 여러점을 가족들과 먹었었는데 당연최고네요.^^초밥종류가 다양하고 너무ㅇ맛있었어요.모시고 간 부모님도 제일 입에 맞는다 하셨어요.졸업식이슈로 몰림현상으로 인한 초밥회전과 동난 메뉴들이 안나오기도 했지만 다른 메뉴들이 많아 그정도는 감안할 수 있었네요. 디저트류도 다양해서 너무 좋았고 다양한 티종류는 말할 필요가 없죠.최애차인 후르츠티를 마지막으로 배불리 채웠습니다.고물가시대에 평일가격에 이만한 퀄리티에 모처럼 갈만
한 식당을 제대로 찾았네요.
대기 이용자
연말이라너무많은사람이붐비다보니
먹고싶은음식이ㅡ없어서아쉬움
대기 이용자
음식 맛은 대체적으로 괜찮았지만
옆 테이블이 너무 붙어있어서
불편했어요
옆테이블 손님들 목소리가 어찌나 크신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