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맛은 진짜 맛있었어요 근데 솔직히 가격면에서 이가격에 이것밖에 안나오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가성비는 별로..두번은 안갈것같고 한번쯤은 가볼만한정도 였습니다 대기실에 따로 커피나 뻥튀기는 진짜 좋았는데 뻥튀기 집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사람들이 그냥 손으로 뒤적여서 비위생적이란 생각좀 들었고 2시도 안되어서 뻥튀기는 동났는데 단체에서 오셔서 김장비닐같은걸 들고 오셔서 한가득 챙겨가셨어요 테이블은 많은데 치우질못하셔서 대기손님이 계속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