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게에서는 동해바다 심층수를 직접가져와 100% 국산콩을 사용하여 매일 아침 신선한 초당두부를 만들어 고객님 들에게 제공 합니다. 짬뽕은 국내산 오징어와 홍합살, 바지락, 각종 야채에 불향을 입혀 깊은 국물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청국장은 100% 국산콩으로 직접 발효 하여 냄새없고 담백한 국물의 진수를 맛 볼수 있습니다.
ㅡ [원격줄서기 접수 안내] *매장에 대기가 2팀 이상인 경우, 테이블링APP 통해 원격줄서기 접수 가능합니다
*원격줄서기 접수 후 내 앞 1팀 남기 전까지 / 매장 도착하여 / "대기 접수기기" 에서 코드번호 확인 후 / APP에 확정코드 6자리를 반드시 입력해야 합니다. !!! 확정코드 미 입력시 자동취소 되오니 유의 부탁드립니다.
*불가피하게 매장 도착시간보다 늦으실 경우, APP에서 순서미루기 기능 통해 순서를 미룰수 있습니다.
매장 Pick
깔끔한
모던한
전망 좋은
친구랑 같이 가기 좋은
단체 예약이 가능한
데이트하기 좋은
한식
추천 메뉴
추천
메인
원조짬순(짬뽕순두부)
13,000원
추천
메인
청국장(2인이상)
12,000원
추천
얼큰순두부
10,000원
테이블링 리뷰
뽈레 리뷰
전체 평점
4
음식 맛3.9점
분위기3.6점
친절도3.8점
청결상태3.8점
테이블링 사용자가 남긴 리얼평가입니다.
리뷰 47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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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확실히 본점보다 못한건 사실입니다
본점국물에 물 약간 섞은 맛
맵기는 더 매워요
전체적으로 아쉽네요
뵬뵤****
강릉보다 짬순 불맛이 덜하네요. 맛있긴 한데 동화가든 특유의 묵직한 얼큰함이 안느껴졌어요. 초당순두부는 다른데랑 비슷했어요. 비지랑 된장찌개랑 먹는거 좋았어요. 그리고 다른 리뷰들 보니 무슨 말인지 알겠는게, 여사장님이 직원들을 재촉하면서 일을 시키시는데 그게 식사하는 내내 들리니 편치 않더군요. 그래도 리뷰를 의식한건지 엄청 혼내?!지는 않고 닥달하는 느낌.... 그렇게 안하면 일을 안해서 그러시는진 모르겠지만 최소한 존대라도 쓰시면 어떨까 싶었네요. 반말로 계속 빨리 치워라 어쩌라 하시던데 듣기 좋진 않네요.
대기 이용자
음식이 좀 식어나와서 아쉬움.
대기 이용자
맛은 있었는데 여자 사장님께서 큰 소리로 짜증내시면서 직원들 혼내시는데 제가 다 혼나고 재촉 받는 기분 들어서 급하게 밥 먹고 나왔어요ㅠ
밥 먹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초롱****
음식맛은 괜찮았는데
카운터에 계신 여자사장님?
손님들도 있는데 직원들한테 승질부리고
너무 보기 안좋아요 ㅜㅜ
눈치보면서 밥먹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