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트멍'은 2013년 제주 노형동에서 13평의 작은 매장에서 고기국수, 제주냉면, 멸치국수, 비빔국수를 주 메뉴로 영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국시트멍'은 국수라는 뜻의 다른 이름 '국시'와 '좁은 틈새, 틈, 서로의 사이를 트면서...'라는 뜻을 가진 제주어 '트멍'을 합성한 상호명으로
'13평의 좁은 공간에서 국수 한 그릇 드시면서 서로의 사이를 더 트셨으면 하는 마음을 담은 이름입니다.'
또 다른 뜻으로는 주변 한라대 학생들이 만들어준 의미인데 국시트멍에서 국수를 먹으면 국가고시(국시)의 좁은 관문을 터서 합격한다(트멍)는 의미를 만들어 주어 국가고시 전에 각종 고시생들이 많이 찾는 유명 맛집이 됐고 또 합격생들도 많이 배출 시킨 식당이 됐습니다.
2013년 6월 27일부터 영업을 시작하여 많은 실패와 성공의 과정을 거치다 2017년 정도부터 지역에서 줄 서는 맛집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였고 2020년 6월 27일부로 바로 옆 매장인 현재의 위치로 확장 이전하여 영업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2020년 자리를 이전하는 시점이 '코로나19'가 한창 확산 시작되고 있는 시점이었어서 많이 불안하고 두려웠습니다. 이런 암울한 시기에 확장 이전하는 게 맞는 결정인가... 그냥 이 전염병이 사라질 때까지 움추리고 있어야 하는게 맞는 일 아닌가.... 그러나 그것들은 전부 기우였습니다. 이전 개업한다는 소식을 주변에 알리지도 않고 그냥 이전하는 장소에 현수막만 걸어 알렸었지만 개업 첫 날부터 엄청난 대기 손님을 맞이 하게 되었고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대표 메뉴로는 2년이란 시간 동안 온갖 실험을 통해 만들어낸 다른 가게에서 드실 수 없는 특별한 맛의 '고기국수', 여름철 모든 걸 다 얼려버릴 듯 한 기세를 지닌 얼음 국수 '제주냉면 산도롱한면', 3가지 멸치를 섞어 2시간 이상 우려내어 고소하고 진한 맛을 내는 '멸치국수' 한 번 만들 때마다 20kg의 사과와 20kg의 배를 갈아 넣어 기분 좋은 단맛을 지닌 새콤 달콤 매콤한 '비빔국수' 특제 소스에 잘 삶아낸 돼지고기를 얆고 넓게 썰어 내어 독특한 소스에 적셔 그의 야채를 얹어 먹는 재미있는 '돈쌈'이 있으며 앞으로도 손님들께서 더 맛있고 좋은 시간을 즐기실 수 있는 메뉴를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꾸준한 모습을 유지하려 노력할 것이며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드리겠습니다.'라는 사훈을 지켜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최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장 Pick
깔끔한
홀테이블
친구랑 같이 가기 좋은
데이트하기 좋은
한식
추천 메뉴
추천
제주고기국수
진하고 단백한 사골 육수와 특제 소스에 잘 삶아낸 넓직한 돼지 수육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10,000원
추천
제주비빔고기국수
엄청난 양의 사과와 배로 기분 좋은 단맛을 만들어 낸 매콤 새콤 달콤한 맛
10,000원
테이블링 리뷰
뽈레 리뷰
전체 평점
4.7
음식 맛4.5점
분위기4.3점
친절도4.4점
청결상태4.5점
테이블링 사용자가 남긴 리얼평가입니다.
리뷰 6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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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이용자
기온이 훅 떨어진 오늘!
뜨끈한 트멍 국수가 생각나서 왔는데
저랑 비슷하게 생각하신분이 많으신가봐요😄 대기 10분정도 하고 입장!
역시👍 추워도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야들야들 고기와 담백하고 뜨끈한 육수가 온 몸을 녹여주는 식사시간이였습니다~
매장도 청결하고 회전도 빠르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친철하셔서 국시트멍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