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갔는데 여전히 실망
시키지 않으시고 최고의맛과 친절
모두가 대접 받는 기분으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대기 이용자
가끔 먹고싶은데 서울부근에는 없어 오늘 이천 산수유 축제갔다가 맛있게 먹고왔습니다
훠아****
특장어는 크기가 작아졌는데 특장어 가격을 왜 받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직원분들은 돈내고 먹으러 온 손님 취급이라기보단 빨리빨리 먹고 나갈 사람으로밖에 안보이시나봐요
가게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다음 번호 부르시길래 전 번호라고 말씀드리니, 자동취소됐을거라고 무시하는 말투로 말씀하시는데, 1분 전에 카톡알림와있더라고요. 취소되지도 않았고요.
이 가게를 굳이 찾아와서 기다려준 사람한테 카톡 1분뒤에 봤다고 남의 탓으로 돌리는 건 서로 기분만 나빠지는 응대가 아닐까요?
다른 찾아와준 손님들한테도 그런 식으로 응대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