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접시 네개중에 두개가 고춧가루와 빨간 양념이 묻은 상태였고, 직원 및 점장? 사장? 님 모두 너무너무 불친절해서 아쉬웠습니다.
대기 이용자
입장은 빨랐고, 음식도 맛있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긴 했어요. 그런데 다른 어르신 및 가족단위의 손님들은 추가주문까지 바로 가져다 주시던데, 상대적으로 젊은 커플들은 신경을 안 쓰시더라고요. 물과 밑반찬들도 한참 뒤에 갖다주시고, 덜어먹는 흰 접시에는 고춧가루가 묻어있었습니다. 미슐랭스타까지 받아서 기대했는데, 평가받을 때만 신경쓰시는지...멀리서 방문하게 됐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