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간 방문한 것 중 가장 최악이었어요.
음식 맛은 둘째치고 무더위에 대기자도 없었는데 치우고 안내해주겠다고 시간걸린다고 밖에 나가서 기다리라니요.. 더워서 안에서 기다리면 안
될까요 했더니 입구라서요라는 답변이 전부.. 테이블정리후 전화오더니 바로 앞에 있으니 손으로 휘적 들어오라는 손짓_정말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어떤 직책인지는 모르지만 찾아온 손님에 너무
무례하구요. 음식 맛 떠나서 바쁘더라도 서비스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동네 국밥집보다 못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