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좋았지만 홀 직원들 친절 별로, 자리 많은데 치우지 못해서 안내도 안되고 바깥에 아이들 피자 체험하는 것 붙여놓았지만 정당한 이유도 안알려주고 안된다 고만 하는데 세상 영혼 없네요.:: 계산하려고 서있는데 보고도 한참을 안오고 주방에서도 봤을텐데 가보라고도 안하고 다들 세상 무기력합니다
대기 이용자
종업원 이 대한민국 에서 최악 인것같네요
대기 이용자
문신 있는 알바가 너무 불친절해서 좋은 날 기분이 안 좋네요..
대기 이용자
오랫만에 찾은 서가엔쿡
간만에 추억 생각하며 잘 먹었어요
대기 이용자
목살스테이크 한상을 주문했는데, 나온 음식에는 닭다리 구이와 옥수수 구이가 없더군요. 문의하니, 재고가 소진되어 목살스테이크를 하나 더 추가했다고 하며 안내 못받았냐 되묻습니다. 옥수수 구이가 없는건 나중에 발견하여 다시 문의하니, 역시 재고 소진으로 감자튀김이 많이 나갔다고 하네요. 재고가 없으면 판매를 중지하던지 아니면 주문 전 고지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배짱장사인가 싶어 그렇네요. 기분 좋은 가족 외식 잡치고 싶지 않아 그냥 나오려는데 계산조차 잘못하여 한상먹고 10만원 넘게 내고 나올뻔 했어요..